History

2000년
<아빠가 들려주는 밤하늘 이야기>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어린이 부문 수상
2001년
<나쁜 어린이표> SBS 어린이 미디어 대상 우수상 수상
2002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MBC 느낌표 선정
2005년
임프린트 체제 도입
2007년
단행본 분야 매출 및 시장 점유율 1위 달성
2008년
<로쟈의 인문학 서재> 한국출판문화상 저술(교양) 부문 수상
2009년
중앙장편문학상 제정
2010년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신화> 총 5권 완간, eBook, Application 등 디지털 콘텐츠 본격 개발 및 출시
2011년
<20년 간의 수요일> 일본도서관협회 선정도서 채택,<자기혁명> YES24 올해의 책 선정

웅진씽크빅 단행본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개발을 통해 한국 출판 시장을 이끌어나가는 선두 주자로서 높은 평판을 받고 있습니다.

웅진씽크빅 단행본은 편집자의 독립성과 개성을 최대한 인정하여 브랜드 별 전문성과 차별성을 키워주는 임프린트 제도를 2005년부터 도입하였습니다.

각각의 출판 브랜드들이 전문성을 살려 활발하게 활동한 결과, 2012년 현재 웅진주니어, 웅진지식하우스, 리더스북, 갤리온, 펭귄클래식코리아 등 25개 브랜드에서 문학, 인문, 사회과학, 역사와 문화, 경제경영, 자기계발, 가정생활, 유아, 아동, 청소년, 건강/취미/실용, 외국어, 만화 등 다양한 영역의 도서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간 100권 이상의 저작권 수출을 진행함으로써 한국의 우수한 콘텐츠를 활발하게 해외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2007년 웅진씽크빅 단행본은 교보문고, YES24 등이 공동 참여한 조사에서 단행본 분야 서점 점유율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2008년 웅진씽크빅 단행본은 세계적 출판 그룹인 펭귄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펭귄클래식코리아를 설립하고 2012년 3월 현재 140여 종의 펭귄클래식 한국어판을 출간하여 양질의 고전문학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앙일보와 함께 중앙장편문학상을 제정하여 우수한 문학작품 발굴과 소개에 힘쓰고 있습니다.

2010년 웅진씽크빅 단행본은 <돌로 지은 절 석굴암>으로 제47회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여 한국 그림책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널리 알렸으며, 2011년 한국 최고의 동화작가 황선미의 <나쁜 어린이표>가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100만부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웅진씽크빅 단행본은 국내외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추어 eBook 및 Application을 본격 개발, 출시하여 2012년 3월 현재 약 1,000종의 eBook을 시장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웅진씽크빅 단행본은 앞으로도 멈추지 않는 도전을 통해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좋은 책을 만들어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