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단행본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개발을 통해
한국 출판 시장을 이끌어나가는 선두 주자로서 높은 평판을 받고 있습니다.
웅진씽크빅 단행본은 편집자의 독립성과 개성을 최대한 인정하여 브랜드 별 전문성과 차별성을 키워주는 임프린트 제도를 2005년부터 도입하였습니다.
각각의 출판 브랜드들이 전문성을 살려 활발하게 활동한 결과, 2012년 현재 웅진주니어, 웅진지식하우스, 리더스북,
갤리온, 펭귄클래식코리아 등 25개 브랜드에서 문학, 인문, 사회과학, 역사와 문화, 경제경영, 자기계발, 가정생활, 유아,
아동, 청소년, 건강/취미/실용, 외국어, 만화 등 다양한 영역의 도서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간 100권 이상의 저작권 수출을 진행함으로써 한국의 우수한 콘텐츠를 활발하게 해외에 소개하고 있습니다.